[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이하 '분노의 질주9', 저스틴 린 감독)가 시리즈 20주년 기념 Fast & Legacy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Fast & Legacy 영상은 빈 디젤의 나레이션으로 그 동안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보여주었던 중요 키워드들이 등장한다. 시리즈가 시작했던 '분노의 질주'(01)에서 브라이언과 도미닉이 함께 하게 된 장면부터 "달리거나 죽거나"와 같은 시리즈의 명대사까지 등장하며 시리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이와 함께 '패밀리'를 강조하며 매 시리즈마다 패밀리들이 미션을 끝내고 함께 한 장면들과 시리즈별 클라이막스 장면들은 이번 '분노의 질주9'이 선보일 최강 팀워크에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Fast & Legacy 영상은 특히 시리즈를 접하지 못한 관객들에게 '분노의 질주'의 키워드는 액션임을 보여주며 전 편을 보지 않아도 '분노의 질주9'을 온전히 즐기기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호평 받고 있다.
이처럼 영상 공개만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분노의 질주9'은 개봉 전 주부터 압도적 예매율 1위를 달리며 뜨거운 기대감을 증명하고 있다.
'분노의 질주9'은 지상 최강의 팀워크로 한계와 상상력을 뛰어넘는 액션은 물론 글로벌 로케이션의 이국적 풍광까지 대형 스크린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싹 쓸어버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가장 가까웠던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나탈리 엠마뉴엘, 헬렌 미렌, 핀 콜, 짐 파랙, 카디 비 등이 출연했고 '분노의 질주' 전 시리즈를 연출한 저스틴 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9일 전 세계 최초 국내 개봉하며 북미에서는 6월 25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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