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의 꾸준한 다이어트가 점점 빛을 발하고 있다.
정경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나. 나 찍어주는 사람이 둘 있는데!! 그 중 한 사람! 아주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탄 정경미의 모습이 담겼다. 미니원피스를 입은 정경미는 늘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만보걷기' 다이어트 중인 정경미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정경미는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63.7kg까지 늘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하루에 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 중인 정경미는 62.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는 2013년 윤형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