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의 꾸준한 다이어트가 점점 빛을 발하고 있다.
정경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나. 나 찍어주는 사람이 둘 있는데!! 그 중 한 사람! 아주 맘에 들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케줄을 마치고 엘리베이터를 탄 정경미의 모습이 담겼다. 미니원피스를 입은 정경미는 늘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만보걷기' 다이어트 중인 정경미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정경미는 둘째 출산 후 몸무게가 63.7kg까지 늘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하루에 만보씩 걸으며 다이어트 중인 정경미는 62.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개그우먼 정경미는 2013년 윤형빈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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