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재벌 사모님' 신주아는 남편 생일 축하도 남달랐다.
신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쿤서방 생일 축하해요. 우리 행복하게 오래 살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행 항상 응원해♡♡여봉봉 파이팅 축하해주신 남편 친구분들 감사해요 코로나19로 우리 식구들끼리^^"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엔 남편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케이크들이 가득했고 신주아는 가족들과 함께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으리으리한 집은 연회장 같은 느낌을 풍겼다. 신주아와 남편의 달달한 일상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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