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사업가 박현선이 폭풍 먹방에도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박현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먹방. 에브리데이 와인과 고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현선은 한 손에는 와인, 한 손에는 치킨을 들고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다. 매일 와인과 고기를 먹는다는 박현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필립과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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