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45세 애둘맘'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엄청 더울거라는데... 실내에선 또 약간 쌀쌀하고. 뭐입을까... 고민되는 아침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자캣에 짧은 하의, 부츠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와 섹시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경화는 "아가씨들한텐 무조건 추울 때 기준으로 옷 입으라고 하는데 정작 저는... 긴팔과 반팔사이 맨다리와 스타킹 사이 패디도 안했는데 여름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아이유♥변우석, “왜 컷을 안 해” 입모양 딱 걸렸다…야구장 키스신 속 현실 모먼트 포착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