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5년 전 날씬한 몸매를 회상했다.
배윤정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5년 전 오늘... 오우 좋은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5년 전 배윤정이 잘록한 허리를 과시하는 자세를 취한 과서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현재 임신한 상태로 만삭의 배가 된 지금과 달리 홀쭉한 개미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