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5년 전 날씬한 몸매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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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5년 전 오늘... 오우 좋은데"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5년 전 배윤정이 잘록한 허리를 과시하는 자세를 취한 과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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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현재 임신한 상태로 만삭의 배가 된 지금과 달리 홀쭉한 개미허리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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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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