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모닝댄스로 귀여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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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편한 트레이닝 차림에 진지한 표정으로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정희는 올해 60세이지만 여전히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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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정희는 지난해에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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