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극강의 청순미를 뽐냈다.
14일 류이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햇빛이 너무 좋아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류이서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류이서는 신화 전진과 지난해 9월 결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류이서는 더제이스토리와 에이전시 계약을 맺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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