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윤주만 김예린 부부가 임신 성공 후 한층 더 가까워졌다.
배우 윤주만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엄청 덥네요~이제 여름 시작인가봐요~시원한거 많이 드시고 좋은 주말되세요 #현똑이#세식구#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만 김예린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임신 14주차인 김예린은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난 2018년 결혼한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성공률 20%의 확률을 이겨내고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 부부는 아이의 태명이 '현똑이'이라고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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