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친동생에게 선물 받은 고가의 냄비 받침을 유쾌한 방법으로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영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워먹은 냄비 받침 여태 썼는데 친동생퓨가 너무 비싼 냄비받침을 사왔다. 고급냄비 보다 비싼 냄비받침. 당장 환불해오라 했더니 오~~결혼하더니 누나 변했네. 그냥 써. 하고 홀연히 떠난 너. 아무리 생각해도 냄비 받치는데 쓰기 아까워. 내 머리 받치는데 쓰려한다. 고맙다 동생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영희가 베개 대신 냄비 받침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베개인 것처럼 편하게 냄비 받침을 베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