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친동생에게 선물 받은 고가의 냄비 받침을 유쾌한 방법으로 자랑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김영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워먹은 냄비 받침 여태 썼는데 친동생퓨가 너무 비싼 냄비받침을 사왔다. 고급냄비 보다 비싼 냄비받침. 당장 환불해오라 했더니 오~~결혼하더니 누나 변했네. 그냥 써. 하고 홀연히 떠난 너. 아무리 생각해도 냄비 받치는데 쓰기 아까워. 내 머리 받치는데 쓰려한다. 고맙다 동생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영희가 베개 대신 냄비 받침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베개인 것처럼 편하게 냄비 받침을 베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