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정은이 민낯 미모는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일 바구니 선물을 인증하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깜짝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정은. 이 과정에서 과일 바구니로 얼굴의 절반을 가렸음에도 빛나는 김정은의 민낯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외국계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와 결혼해 홍콩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이에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지난해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