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비 김태희 부부의 설레는 키차이와 박력 포옹이 관심을 받았다.
바디프렌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서는 아내 김태희의 어깨를 박력있게 힘주어 껴안는 비의 모습이 공개됐다.
포털 프로필에 공개된 비의 키는 185cm, 김태희 키는 162cm.
장신의 비가 아내의 어깨를 부여잡으며 껴안자 설레는 키 차이가 여심을 흔들었다.
특히 2살 연상인 김태희를 안아주는 연하 남편 비의 박력에 또 한번 설렘을 유발했다.
김태희와 비는 2011년 중반, 한 소셜커머스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다음 해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2013년 1월 1일 공개연인이 된 두 사람은 2017년 1월 한 성당에서 검소한 소규모의 혼배미사를 올리며 부부가 됐다. 결혼 5년차인 비 김태희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