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현실 부부다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차인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이른 아침, 집 근처 오래된 체육관에서 다리 운동으로 주말 시작합니다. 모두 최고로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차인표는 눈에 띄는 노란색 상의에 카모플라쥬 레깅스로 시선을 모았다. 55세 나이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원조 미남' 자리를 지키는 차인표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차인표의 모습에 모두가 감탄한 와중 아내 신애라는 "얼룩레깅스 샛노란 상의 아내가 누군지 참ㅎㅎ"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차인표는 현재 tvN '불꽃미남'에 출연 중이다. '불꽃미남'은 그 시절 레전드 청춘 스타 소환 프로젝트로, 차인표, 신성우, 손지창이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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