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신봉선과 안영미가 축구를 위해 투혼을 발휘 중이다.
신봉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봉선과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축구 유니폼을 착용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오는 6월 첫 방송되는 '골때리는 그녀들'를 위해 축구 연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때 신봉선을 발목에 얼음찜질을, 안영미는 무릎에 붕대를 감고 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의 새로운 시즌은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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