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서정희가 핑크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정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출에 나선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의 콘셉트는 핑크인 듯 핑크 재킷에 핑크색 안경을 착용한 서정희. 화사한 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이때 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 중인 모습 또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에 에세이집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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