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현재 임신 8개월인 한지혜가 남편과 태교 산책을 했다.
한지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곶자왈. 주말엔 신랑과 함께 새소리 들으러 숲으로!"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과 제주도 곶자왈을 찾은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숲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힐링 중인 부부. 이때 오버핏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한지혜는 10kg이 쪘음에도 늘씬한 D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한지혜는 청초한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 산책 중인 남편의 뒷모습도 공개하는 등 함께하는 부부의 일상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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