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아유미가 "박수진과 배용준의 열애를 몰랐다"고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그 시절 '예능 여신' 현영, 이수영, 아유미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아유미는 '팀보다 개인이 먼저 알려져 질투가 없었냐'는 질문에 "숙소 생활을 했는데, 사생활 관리가 엄해서 멤버들 사이가 좋았다"고 했다.
그는 "아직도 사이가 좋다. 넷이 단톡방이 있다"면서 "수진이랑 정음이는 육아 이야기, 혜승이는 골프 이야기 한다. 친하게 지낸다"고 했다.
그때 이수근은 "수진이가 배용준이랑 사귀는 거 알았냐"고 물었고, 아유미는 "기사 보고 알았다. 나중에 물어보니까 대스타라서 비밀스러운 연애를 했더라. 정말 몰랐다"고 했다.
아유미는 "슈가 활동 당시 일본에서 활동을 했는데, '겨울 연가'를 다 같이 봤다. 욘사마 양말을 예능 할 때 신으면 빵빵터지더라. 징크스로 중요한 예능 할 때 욘사마 양말을 신었다"며 "결혼식 가니까 실물을 보니까 너무 신기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