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 팬들이 역대급 응원전에 나섰다.
지민의 중국팬덤 지민바차이나는 연합서포터즈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노미네이트와 새 싱글 '버터' 첫 무대를 축하하며 Mnet에 지민의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net은 24일 오전 9시부터 '빌보드 뮤직 어워드' 생중계에 나서며, 중계 도중 지민의 광고를 송출한다.
지민의 또 다른 팬덤인 올포지민코리아도 데뷔 8주년을 기념하고 '버터' 컴백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사옥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지민의 팬들은 3월에도 '그래미 어워즈'와 KBS2 방탄소년단 단독 토크쇼에도 응원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지민의 팬들은 Mnet '어나더클래서 팬들의 넘사벽 팬조공 베스트7'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민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친구'로 전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 방탄소년단 노래 통산 59번째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 로즈데이에 장미꽃을 받고 싶은 아이돌 1위, 5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등을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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