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예능 '티키타CAR'에서 성시경이 축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5월 16일(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명품 보이스 성시경, 백지영이 탑승해 레전드 퍼포먼스와 솔직한 예능력을 과시한다.
이날 성시경은 "원래 축가로는 돈을 안 받는다. 하지만 3천만 원짜리 축가를 거절하고 후회한 적이 있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MC들은 성시경이 후회한 이유를 듣고 박장대소했다고. 과연 성시경이 3천만 원짜리 축가를 거절한 사연과 후회한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성시경은 백지영 결혼식의 축가를 자신이 부르는 것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백지영은 "성시경의 '이것'은 정말 살벌하게 좋다"라면서 성시경이 축가 섭외 1위로 꼽히는 남다른 이유를 전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백지영은 자신의 결혼식 축가였던 성시경의 '두 사람'을 애절한 목소리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
성시경의 깜짝 선언도 이어졌다고 한다. 성시경이 "내 결혼식 축가는 내가 직접 부를 것"이라고 한 것. 성시경은 자신이 본 최고의 축가로 선배 가수의 결혼식을 꼽았다고. 성시경이 "여자 하객들은 울고 남자 하객들은 짜증 내더라"라고 전한 축가의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 와중에 백지영은 성시경의 연애 상대로 "연상보다 동갑"을 추천했다는 후문. 그 이유로 백지영은 성시경의 실제 성격을 꼽았다는데. 이에 성시경은 "여기 노래하는 프로그램 아니었어요?"라고 발끈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고 해 그 비하인드에 이목이 집중된다.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 성시경과 백지영의 귀호강 콘서트 특집은 SBS '티키타CAR'는 5월 16일(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