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쿨한 로즈데이를 맞았다.
경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주면 찾아가면 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가에 핀 장미꽃 앞에서 사진을 찍는 경리의 모습이 담겼다. 5월 14일 로즈데이는 연인들끼리 사랑의 표현으로 장미꽃을 주고 받는 날. 최근 정진운과의 결별 소식을 알리고 싱글이 된 경리는 홀로 로즈데이를 즐기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허찬미는 "뭔 데이가 이리 많다냐"고 댓글을 남겼고 경리는 "미친데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경리는 현재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서 고윤주(한고은 분)의 젊은 시절 역으로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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