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여전히 아름다운 현직 스튜어디스 미모를 자랑했다.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16일 "비오는 날 좋아 하는애 나야나"라며 "짧고도 길었던 아이들의 봄방학도 오늘로 끝. 내일부터는 집도 치우고(비우고) 운동도 하고 못 만났던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겠어요"라는 계획을 전했다. 이어 #헤메의중요성"이라는 태그도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에는 풀메이크업을 한 장인희 씨의 모습이 담겼다. 큰 눈망울에 애교 가득한 입술까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장인희 씨는 마치 화보를 찍는 듯하다.
특히 현직 스튜어디스인 장인희 씨는 연예인 뺨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장인희 씨는 지난 3월 승무원 복장을 한 사진과 함께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일년 전이라니...저때는 그래도 순환 휴직은 아니었는데 이제 백신 맞고 하면 공항도 북적북적 하겠죠?"라며 희망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장인희 씨는 정태우와 지난 2009년 5월 결혼 후, 슬하에 정하준, 정하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지난 2016년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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