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보쌈'이 1회부터 6회까지 몰아보기 특별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김지수 박철 극본, 권석장 연출, 이하 '보쌈')가 오는 19일(수) 오전 11시 10분, 1회부터 6회까지 연속 방송된다. MBN 측은 "'보쌈'을 향한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석가탄신일인 오는 19일, '보쌈 데이'를 전격 편성했다"고 밝혔다. '보쌈'으로 시작된 바우(정일우)와 수경(권유리), 대엽(신현수)의 삼각 로맨스부터 살벌한 궐내 권력 암투까지, 앞선 이야기의 흐름을 다시금 되짚어보며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첫 회부터 MB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단숨에 화제작으로 떠오른 '보쌈'. 특히, 지난 16일 방송된 6회 시청률은 6.7%, 최고 8.8%를 나타내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꾸준히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시청자들의 폭발적 관심과 인기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이에 MBN 측은 "이번 몰아 보기 특별 편성을 통해 '보쌈'을 꾸준히 봐주신 시청자분들 뿐 아니라, 아직 '보쌈'을 접하지 못한 예비 시청자분들이 함께 즐거운 휴일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1-6회 몰아보기를 재미있게 보시고, 오는 22일(토) 7회 본방송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 1-6회 연속방송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10분부터, 그리고 본방송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본방송 시작 동시에 국내 대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OTT 독점 공개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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