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맞춰 신메뉴 빙수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1인 빙수'를 내놓은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는 매년 여름마다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이디야만의 빙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새롭게 선보인 '1인 빙수' 2종 △팥인절미 1인빙수 △망고요거트 1인빙수와 더불어 작년 인기가 가장 많았던 스테디셀러 빙수 3종 △팥빙수 △망고샤베트빙수 △딸기치즈빙수를 즐길 수 있다.
'1인 빙수' 2종은 5,4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깔끔하게 '1인 1빙(빙수)'이 가능한 메뉴다. 전국 매장 안에서는 물론 테이크아웃, 배달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클래식한 '팥인절미 1인빙수'는 연유 샤베트와 함께 팥 베이스의 아삭한 얼음과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통팥, 고소한 인절미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고, '망고요거트 1인빙수'는 새콤달콤한 망고 샤베트와 요거트 베이스의 아삭한 얼음, 상큼한 아이스크림과 치즈케익의 조화가 돋보인다.
이디야커피 마케팅본부 김주예 본부장은 "올 여름에는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을 위해 혼자서도 테이크아웃, 배달을 통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빙수로 고객들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며 "여기에 꾸준히 인기가 높았던 스테디셀러 빙수들을 엄선한 라인업으로 지치기 쉬운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지난 달 시원한 '솜사탕캔디 플랫치노'와 '요구르트 플랫치노' 2종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여름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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