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홈카페'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고 특히 올해 여름도 무더울 것이라는 전망에 더위를 시원하게 해소해줄 얼음정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대표이사 구본학)가 직수형 얼음 정수기 '인앤아웃 아이스 10's(텐에스)'로 다가오는 정수기 성수기 시즌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쿠쿠의 인앤아웃 아이스 10's(모델명:CP-SS011HW)는 쾌속 직수 제빙기능으로 12분만에 빠르게 얼음을 만들어낸다.
또한 '인앤아웃 자동 살균 시스템'을 통해, 제빙을 위해 직수로 정수된 물이 정수기 내 관로에서 전기분해로 1차 살균 과정을 거치고, 제빙 후 저장고에 담겨있는 얼음을 'UV 얼음클리닝'으로 80분씩 하루 4번, 총 5시간 20분 동안 2차 살균한다.
쿠쿠 관계자는 "고객이 원할 때면 언제든 버튼 하나만 눌러 직수관, 냉수관은 물론, 내부 관로부터 물이 나오는 코크와 얼음 토출구까지 정수기 안팎을 즉시 살균할 수 있다. 덕분에 내추럴매니저의 관리 없이도 정수기의 위생적인 유지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쿠쿠만의 간편 필터 도어와 원수 잠금 차단도 한결 쉬워진 것도 장점이다. 도어 오픈과 동시에 자동으로 원수가 차단돼 누수의 우려가 없으며, 자가 교체형 필터로 설계되어 있어 누구나 필터를 쉽게 교체할 수 있다.
필터의 경우, 숯 성분의 카본 복합 필터와 업그레이드된 나노 포지티브 플러스 3.0 필터를 적용해, 탁월한 여과 효과로 노로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중금속(알루미늄, 철, 납) 및 세균(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녹농균)은 물론, 잔류 염소와 미세입자까지 제거가 가능하다. 깨끗한 얼음을 위한 얼음 전용 필터와 '내추럴 아이스 필터'를 탑재해 위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얼음을 즐길 수 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 19 이후 가족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정수기 또한 위생 이슈가 더욱 중요해졌다. 인앤아웃 아이스 10's는 제빙부터 얼음 관리까지, 빈틈없는 살균으로 위생을 강화해 세균 번식이 쉬운 여름, 안심하고 깨끗한 얼음을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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