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디즈니·픽사의 감성충만 힐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루카'(엔리코 카사로사 감독)가 아름다운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세 친구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에는 스쿠터를 타고 있는 세 친구 루카와 알베르토, 줄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간세상이 궁금한 호기심 많은 바다 소년 루카는 자칭 인간세상 전문가이자 자유로운 영혼 알베르토를 만나 바다 밖 세상에 발을 내딛게 된다.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스쿠터를 운전하는 알베르토와 환하게 웃고 있는 루카, 그리고 모험심 강한 소녀 줄리아의 즐거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쿠터를 타고 마을 곳곳을 누비는 세 친구의 모습은 '우리의 뜨거운 여름이 달린다'라는 카피처럼, 앞으로 펼쳐질 잊지 못할 여름날의 모험과 그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한다.
또한, 마치 한 편의 동화를 연상케 하는 스페셜 포스터 속 다채로운 색감의 배경 역시 눈길을 끈다. 세 친구가 스쿠터를 타고 달리는 배경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다 밖으로 나온 루카가 마주하게 된 인간세상으로, 실제 이탈리아 리비에라의 해변 마을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형형색색의 집들로 가득한 따스한 분위기의 마을과 푸른 지중해 바다는 이탈리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하게 할 것이다.
'루카'는 아름다운 이탈리아 해변 마을에서 두 친구가 바다 괴물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아슬아슬한 모험과 함께 잊지 못할 최고의 여름을 보내는 감성충만 힐링 어드벤처를 그렸다. 제이콥 트렘블레이, 잭 딜런 그레이저, 엠마 버만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굿 다이노' 각본을 쓴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연출작이다. 오는 6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 1."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5.[오피셜]손흥민→호날두 스승 됐다! '취업의 신' 포스테코글루 감독, 日대표팀 아닌 알 나스르 지휘봉...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