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제주여행에서 돌아와 남편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 보내구 남편이랑 운동 ~ 집에 와서 백주부가 해주는 장어덥밥 먹으면서 제주에서 있었던 일들 이야기"라며 남편과의 일상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유진-백종원 부부가 함께 테니스를 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며 여전히 다정한 부부 사이로 부러움을 안겼다. 또한 남편 백종원이 아내를 위해 만든 장어덮밥은 정성이 가득 담겼다.
특히 소유진은 최근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만난 부부의 단란한 아침 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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