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 CEO' 김준희 "갑자기 조증이 밀려와" 무슨일? by 정유나 기자 2021-05-18 13:30:4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쇼핑몰 CEO인 김준희가 공휴일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점심은 비빔밥과 키토김밥 그리고 유부초밥. 내일이 공휴일이라는 현실에 갑자기 조증이 밀려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먹은 점심이 담겨있다. 키토김밥, 유부초밥 등 건강한 음식들로 식단을 채웠다. 또한 김준희는 공휴일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공감을 샀다.Advertisement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의류 쇼핑몰 CEO인 김준희는 지난 2017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루 매출은 1억 5천만 원이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 됐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