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딸이 뜯어말린 핫핑크 운동복 "고무장갑 뒤집어 쓴거 아냐" by 정유나 기자 2021-05-18 14:49: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핫핑크 운동복으로 시선을 모았다.Advertisement진태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울할 땐 핫핑크입고 운동가요. 남자는 핫핑크. 고무장갑 뒤집어 쓴거 아니에요. 아내와 딸이 말렸지만, 이 옷을 입으면 사고가 안나요 절대 #라이딩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핫핑크' 운동복을 입고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 아내 박시은과 딸이 말릴 정도로 강렬한 색상이지만, 정작 진태현은 옷이 마음에 드는 듯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배우 진태현은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