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혼인신고로 부부가 된 인민정이 남편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드러냈다.
인민정은 18일 인스?그램에 "오늘은 택배가 못나가서 미팅가는중"이라며 잠자리 안경을 쓰고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그녀는 "비온 후 날씨가 엄청 좋아용"라며 "우리도 비왔으니 해뜨는날 오겠지?"라고 남편 김동성과의 좋은 날을 기대했다.
이어 "매일 매일 멋진 남자. 나한테 오빠가 최고"라며 "오늘도 동며들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민정은 "그런데 무슨 미팅일까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인민정과 김동성은 최근 혼인신고로 진짜 부부가 됐다. 인민정은 최근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정 이루어 잘 살겠습니다. 김동성 인민정 새출발"이라는 글을 남기며 두 사람이 실제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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