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정창영, 이렇게 사이좋으니 둘째 임신하지..태교여행서 '꽁냥꽁냥' by 정유나 기자 2021-05-18 16:34: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남편과 제주도로 태교여행을 떠났다.Advertisement정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우리 안전하게 잘먹고 많이 웃다가 가자♥ 제니야 뭐 먹고 싶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는 둘째 임신 기념으로 남편과 태교여행을 떠난 모습.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아는 "여기 너무 예쁘네~ 다음 코스는 어딥니까 쩡창님"이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한편 정아는 지난 2018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