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불펜 에이스 우규민을 응원하는 커피차가 라팍에 도착했다.
우규민 팬클럽은 1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즌 4차전을 앞두고 선수단 출입구 입구에 커피차를 마련했다.
통산 25번째 600경기 달성의 금자탑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마음을 모았다. 우규민은 지난 12일 수원 KT전에서 7회 구원 등판, 1⅓이닝 무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7대5 승리에 징검다리를 놓으며 대망의 6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우규민은 올시즌 18경기 17⅓이닝 무실점 행진을 벌이며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로 군림하고 있다. 이를 빗대 팬들은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귤몬스'라는 위트 넘치는 문구로 커피차를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