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행♥' 하재숙, 새벽녘 의미심장 SNS 글...무슨 일? "웃고 있는 내가 싫어" by 김수현 기자 2021-05-19 07:0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하재숙이 새벽 시간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하재숙은 1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끔은 웃고 있는 내가 너무 싫으네.. 나랑 소주 한 잔 할 사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늦은 밤 자정의 시간에 자신의 삶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이준행과 결혼했다. 최근 하재숙은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