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유선이 물 공포증을 극복했다.
유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1도 못하는 내가 수중 촬영을 위해 먼저 물과 친해지는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중 촬영을 위해 연습 중인 유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스킨스쿠버 수트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선은 "공포와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는 순간. 새로운 물의 경험. 스쿠버다이빙이 배우고 싶어졌어요"라며 "오늘 용기 낸 거 칭찬해. 물의 공포를 극복한 날. 뿌듯하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유선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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