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미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이게 웬일이래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미선의 발이 담겨있다. 이때 양말에 구멍이 뚫려 빨간색으로 칠한 발톱이 드러난 모습.
박미선은 "상갓집 간다고 새로 신고 나온 양말인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려는 순간 발가락이 쑥"이라며 "그것도 빨간 매니큐어 헉! 부끄럽네요"라며 당시를 떠올리며 웃어 보는 이들까지 폭소케 했다.
한편 박미선은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 '나는 박미선'을 운영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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