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김동성과 아내 인민정이 가족 나들이를 인증했다.
19일 인민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 나들이 사진 작업 하러 왔는데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 거울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인민정과 김동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동성은 아내가 셀카를 찍는 뒤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성 인민정은 최근 혼인신고를 하며 서류로도 진짜 부부가 됐다. 김동성은 3월 전처를 상대로 두 아이의 양육비를 기존 150만원에서 40만원으로 감액해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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