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정신없는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화장실까지 ?아다니는 들레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엄마가 가는 곳마다 따라 다니고 있는 모습. 양미라는 개구쟁이 아들과의 유쾌한 육아 일상으로 랜선 이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