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대구=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삼성 김지찬이 현역시절 '대도'로 명성을 떨쳤던 강명구 코치의 특급레슨을 받았다.
Advertisement
22일 대구에서 펼쳐진 KIA와의 경기에 앞서 김지찬이 강명구 코치와 1대1 주루플레이 훈련에 나섰다. 강명구 코치는 2003년 삼성에 입단해 2014년을 끝으로 은퇴할 때까지 대주자 전문으로 입지를 다졌다.
공-수-주 전반에 센스가 있는 김지찬, 그 중에서도 장점인 주루플레이를 더 향상 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Advertisement
김지찬은 반복적인 훈련에 지칠 법도 했지만 강명구 코치의 이야기를 한마디도 놓칠 세라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경기에서 8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장한 김지찬은 2회말 무사 1,3루 상황, 기습적인 스퀴즈 번트로 3루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고 수비에서도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사자 군단의 미래를 책임질 김지찬이 최고의 주루 지도자인 강명구 코치의 특급지도 속에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