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현장]서튼 롯데 감독, 류지현 감독에 시그니엘 서울 호텔 숙박권 전달 "감사와 존중 담았다" by 김영록 기자 2021-05-26 19:10:13 서튼 감독(오른쪽)과 류지현 감독.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Advertisement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리 서튼 롯데 자이언츠 감독의 '선물 증정'은 류지현 LG 트윈스 감독부터 시작이다.Advertisement서튼 감독은 26일 원정경기를 위해 부산 사직구장을 방문한 류 감독에게 서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최고급 호텔 '롯데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전달했다.롯데 측은 "KBO리그를 만들고 이끌어준 타 구단 감독님들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의미"라고 설명했다.Advertisement서튼 감독은 향후에도 원정경기를 위해 사직구장을 방문하는 타 구단 사령탑들에게 차례로 선물을 하며 선전과 화합을 기원할 예정이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