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몰라보게 달라진 개그우먼 이세영이 운동 비결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다이어트 관련 Q&A 시간을 가졌다. 이세영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키 163에 몸무게 43입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매일 몇 시 쯤에 운동 했냐"는 질문엔 "매일 아침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공복으로 근력 운동하고 유산소 1시간!!!"이라며 매일 세 시간을 넘게 운동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이어트 의지를 다지는 방법으로는 "일단 귀찮아도 아무 생각 없이 헬스장에 가세요. 가면 일단 아무 생각 없이 런닝머신 위로 올라가세요. 일단 아무 생각 없이 헬스장으로 가세요"라고 조언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한 네티즌은 "주6일 다이어트를 잘 하다가 남자친구만 만나면 폭식증이..계속 반복돼요 큰일이에요"라고 고민을 털어놨고 이세영 역시 "저도요"라고 공감했다. 이어 "그래도 이렇게 먹고 다음날 유산소 뛰면 괜찮아요"라고 답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함께 운영 중이다. 이세영은 최근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 눈매교정술,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을 했다며 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 데 이어 피트니스 대회까지 출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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