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추자현이 청순한 매력으로 팬심을 흔들었다.
27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회사에 이런 공간이~ 애들아~ 나중에 여기서 고기 구워먹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회사 건물 옥상을 거닐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잔디밭이 펼쳐진 옥상은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이에 추자현이 '고기 구워먹자'는 이야기를 하자, 절친인 배우 한지민은 "그래", 배우 한효주도 "오예!"라며 환호하는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43살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추자현은 청순한 미모도 더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추자현은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추자현은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로 1년 만에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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