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8일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반려견을 안고 뒤에서 개구지게 올려보는 얼굴이 담겨 있다.
투명한 피부와 여전한 동안미로 41세로는 보이지 않는 극강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지난 27일 한남동의 7년차 신축 빌딩을 구매한 사실이 일려졌다. 해당 건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대지 149.74평/건물 445.22평) 빌딩을 개인 명의로 지난 3월 매입, 4월 30일 명의 이전을 완료했다. 한남더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 가치가 충분한 건물이라고 알려졌다.
송혜교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을 맡아 배우 장기용과 호흡을 맞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