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공효진이 심각한 표정의 자신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28일 인스타그램에 핸드폰을 보며 입술을 꽉 깨물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은 "누나 무슨 고민있느냐" "양갈래 머리가 여전히 잘 어울린다" "볼 한번 찔러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효진은 42세의 나이에도 양갈래 머리를 찰떡 소화하며 여전한 동안미를 과시하고 있다.
공효진은 지난 2019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호평을 받으며 연말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최근 tvN '바퀴 달린 집2'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