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골프복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허안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주병이나 쥐어봤지 생전 골프채는 쥐어본 적도 없는 저에게 골프웨어를 보내주셨어요. 보내주신 건 감사하지만.... 풀착장으로 시장갈 때 입기엔 관종 같아서 집에서 살짝 입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이러다간 언젠가 망원동 캐럿마켓에 올라가겠지만 디자인서부터 착용감과 운동성, 보온과 통기성은 보장합니다. 청소할 때도 전혀 불편하지 않았어요.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라며 골프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안나는 골프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골퍼 못지않은 포스를 뽐냈다. 골프채 대신 청소기로 스윙을 선보이는 허안나의 남다른 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허안나는 개그맨 오경주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