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장기용과 리본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럽스타그램 의혹을 받았다.
이에 장기용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일부 매체를 통해 "장기용 배우는 손연 재 씨와 모르는 사이"라며 "송혜교씨와 찍는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으로 부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4주 전 장기용과 손연재가 같은 날 같은 부산의 바다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며 "둘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기용은 지난 26일 첫방송을 시작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신우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장기용은 상대역 혜리와 케미가 넘치는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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