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 송혜교' 정미애, 싱크대서 子 목욕 시키는 현실육아 "팔뚝 굵어질 수 밖에" by 정유나 기자 2021-05-28 13:13: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계 송혜교' 정미애가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해 공감을 샀다.Advertisement정미애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실까지 가기 귀찮아 싱크대 목욕 ㅋㅋㅋ 피곤하고 급할때는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싱크대에서 막내 아들을 씻기고 있는 모습. 정미애는 "#이러니 팔뚝이 굵어질 수 밖에 #아주 좋아 #현실 육아 #쑥쑥 크는 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트로트계 송혜교'라는 별명을 지닌 정미애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3남 1녀의 다둥이 엄마가 됐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