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5kg' 강예원, 부러질 듯한 젓가락 각선미..공항 사람들 다 쳐다보겠네 by 정유나 기자 2021-05-28 14:06: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강예원이 가녀린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Advertisement강예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 설렘. 언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프로필 상으로 165cm에 45kg인 강예원은 부러질 듯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한편 강예원은 지난해 영화 '왓칭'에 출연한 바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