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승연이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이 가졌다. 대부분의 팬들이 궁금해한 건 이승연의 '미모 비결'이었다. 이승연은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날 때부터?"라고 말하거나 "왜 그렇게 예쁘냐"는 질문에 "그러게요. 왜일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평생 예쁜 비결은 무엇인가요? 20년 넘게 언니를 보고 있는데 말이죠?"라는 질문엔 "착한 마음..?"이라고 답했다. 질문에 대한 답에는 자신의 셀카도 함께 게재했다. 다이어트 후 미모 리즈를 되찾은 이승연의 이유 있는 미모 자신감이 돋보인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승연에게 몸무게, 다이어트 관련 질문도 이어졌다. 이승연은 "현재 몇kg세요? 59보다 더 빠지신 것 같아요"라고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네 조금 더 빠졌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와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갑상선 질환으로 25kg가 찐 이승연은 두 달 만에 9kg를 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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