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제27회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 개최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에 따르면 '제27회 드림콘서트'가 6월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드림콘서트는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공연 시기의 정부 방역수칙에 따라 오프라인 공연도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 5월 13일 광복 50주년 청소년을 위한 특집으로 첫 선을 보인 뒤 현재까지 27년 연속 공연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드림콘서트 최초로 온라인 비대면 공연 '드림콘서트 CONNECT:D'을 진행, K-컬처와 K-테크의 성공적 결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전 세계 코로나19로 지친 K-팝 팬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고, 함께 극복하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문화산업 분야의 큰 행보를 이뤄냈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임백운 회장은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지만, K-POP을 사랑해 주시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드림콘서트로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안전하게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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