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최지우가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지우와 12개월 딸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잔디가 신기한 듯 촉감 놀이 중인 딸. 바닥에 털썩 주저 앉아 집중하고 있는 딸의 뒷 모습은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최지우는 딸 옆에서 함께 집중, 모녀의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최지우는 딸 출산 후 SNS를 개설, 딸의 일상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상 모습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중인 최지우의 모습과 함께 육아에 지친 모습도 게재하는 등 인간미 가득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020년 5월 결혼 2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다니엘, '어도어와 330억 소송' 중 마라톤 완주 근황…핑크 러닝웨어 입고 밝은 미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역대급!" 일본에 0-4 충격 참사…이런 엉망진창도 어디 없다→'부임 18일' 튀니지 사령탑 전격 사임
- 3."정의가 승리했다" 추악한 신경전 최악의 파라과이, '경고 제로' 더 큰 논란! 음바페 잡고, 가격하고…'우즈벡 출신' 주심 도마
- 4."英과 16강전 경기시간 조정? 복부 강타 당한 기분" 아기레 멕시코 감독 격분[북중미월드컵 16강]
- 5.[월드컵 리뷰]'Mr.월드컵'음바페, 통산 19호골 폭발!→메시 1골차 추격…프랑스, 파라과이 1-0 꺾고 8강 진출, 모로코와 리턴매치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