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본(50세)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본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예뻤어요~일어나자마자 이런날은 그냥 보낼수 없다^^ 달리는거 어때? 콜~ 팔당댐에 도착 달릴 준비를 마치고, 달리는 내내 공기도 배경도 어느순간 와닿는 장미향도 나무향도 기쁨. 꽤나 달렸지만 누구하나 다치는 일 없이 무사히 완주했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본은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 상으로 키 168cm에 50kg인 이본은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이본은 "중간에 비빔국수도 감자전도 돌아오는 길에 커피 한잔도. 행복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어느 멋진 날이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본은 TV조선 예능 드라마 '어쩌다 가족'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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